했던 게 한 달 전이었다면, 지금은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 말했었네요.
요즘 살집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 _-

아아 난 살이 안 찌는 그런 채질 같은 게 아니었어. 너무 나댄 게 문제였네.
먹는 많큼 많이 움직인 모양이다. 요즘은 수업 갔다가 와서 방 안에만 있으니까 진짜 살이 찌는 게 느껴진다.
근데 또 밖에서 나대면 살 빠지겠지...

지금은 별로 나가기도 싫고.

-

엄마, 아빠가 학교에 왔었다.
누나 집에서 출발 한다길래 한 한 시간은 잡히겠지 하고 28이랑 당구...
엄마가 오는 김에 내 옷 들고 온단다. 그래서 아 그거 그냥 택배로 부치지 뭘 들고 오냐고 했더만 기어이 들고 온다고 했는데.

아이고 가지고 오는 걸 깜빡했네.

엄마...

뭐 어쨌든 와서 갈비 좀 뜯었음.
지환이는 전화 와서 편지 쓰라고 하고. 아니 어제 지가 편지 썼단다.
갈비 혼자 먹어서 미안. 맛은 있더라.

편지를 쓰자 그래.

Posted by swf.

2010/04/10 22:18 2010/04/10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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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내 생각에 맞는 거 같은데... 아닌가.
부재 중 통화에 남겨져 있는 번호가 있길래 그냥 문득 떠올랐다.

아니었음 좋겠다.

못 받았거든.
근데 그게 너무 아쉽다.

Posted by swf.

2010/02/15 23:09 2010/02/1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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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 바꼈다.

예전 핸드폰이 맛이 갔다.
전역하고 보니 아예 충전이 안 된다. 새로 샀다.

전화번호 같은 건 못 옮겼다.
사진도 많은데...


전화 하고 싶었는데, 전화번호가 없다. 아니, 받을 수나 있을까.

Posted by swf.

2009/08/17 13:06 2009/08/1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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