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 - Something Good



으어따 비가 주룩주룩 오네.
빗소리는 듣기 좋다 투타타타 주룩주룩

베란다에서 담배나 한 대 펴야지.

-

어제 꿈을 꿨는데 정말 깨기 싫을 만큼 행복한 꿈이었다.

Posted by swf.

2011/04/30 18:03 2011/04/3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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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아야지 승수야.

니가 뭐라고 했었는지 좀 생각해봐.

Posted by swf.

2009/12/10 21:17 2009/12/1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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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자우림.
어디 앨범 1번 트랙이었나 그랬는데, 집이 아니라 알 수가 없네요.

검색 해보기도 귀찮고.



뭐 이것 저것 설명 해볼려고 해도 중간에 자막으로도 나오네요.
"난 나라 없는 왕이오." 하는 게 참 인상적이다.

그냥 들었던 때가 때이니 만큼, 머리 한 구석에 잘 들어 앉아 있는 곡.
어떤 때냐고?

고딩 때 해운대 앞바다에서 담배 피면서 듣던 곡이라.


그런데 언플러그드 하니까 The Corrs가 생각 나네.
나중에 휴가 나가면 다시 들어나 봐야지.

The Corrs - Unplugged 앨범을 굳이 설명 하면,
노란색 가로등이 켜진 차들이 쌩쌩 지나가는 밤의 도로 옆의 벤치에 앉아 멍하니 별 보면서,
혹은 밤 해변에 앉아 파도 소리를 헤드폰으로 막고서 듣기 좋은 앨범이라 하자.

또는 아무도 없는 학교 들판에 누워...

어쨌든 딱 그거.

숨소리 하나 하나, 관객들의 웅성거림, 뭐 어쨌든 곡이 아니라도 듣기에는 재미있다.
그런데 자우림 얘기 하다가 뭔 소리야.


그냥 말 나온 김에 동영상 찾아 봤네요.
DVD 버전인가 본데, CD 앨범으로 사도 똑같이 논스톱으로 녹음 해놨으니까...
음, 그래도 DVD도 괜찮아 보이네.



오늘도 사실 쓸 말이 있었는데 까먹고 끝내는 블로그.

Posted by swf.

2009/01/27 15:01 2009/01/2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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