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한 친구랑 같이 만나서
오랫만에 우리 어렸을 때 얘기하던 이야길 했다.
새로나온 어플 새로나온 프로그램 뭐 그런 이야기들
그간 바뀐세상에 눈이 휘둥그래져뜸
옛날엔 그런거에 선두로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붓질하면서 멀리했더니 문외한이 됐네 ㅋㅋ
뭐하고 지내노.
학교 댕긴다고 바쁘나.
친구가 아이폰용 어플 디자인하는 일 하는데,
지 독립적인 프로그램 만들건데 프로그래머가 필요하단다.
안그래도 얼마전부터 옛날에 체육관다니던 생각하면서 니 생각난 차에
이야기하다 니 생각나서 몇자 적고 감!
2010/03/26 19:34
do-_-ob remove
헐 진무체육관 얘기하는 거라면 여기 동문 한사람 더 추가욤~ ㅎㅎ 아 그리워라
2010/04/26 18:04
여전히 졸렵다. 이것만 남기고 가 잘래.
미투데이 이외에 포스트는 찾아보기가 힘드네.
새나라의 어린이다, 이건가. (풉)
그래, 아직 니는 어리니까. 우... 여기서 할 말은 아닌가보다.
니가 이 안부글을 읽을 때쯤엔
내 폭풍애교에 익숙해져 있길 조심스레 소망해봅니다.
(돌탑이라도 돌아야 하나, 이거 원.)
2010/03/13 23:33
학교 가기 시러어- ㅠ_ㅠ
2010/02/28 22:24
아이폰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인터넷 할 만 하네요.
.. 저 글 읽으니 뭔가 찔려. -_-; 쳇.
오늘은 BGM 잘 나오네. 덕분에 음악 잘 듣고 가.
2010/01/10 0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