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에요.

카라에 무너짐.
유튜브 뒤져보니 못 본 게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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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6 22:24 2010/06/0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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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s Commercial



유튜브질 하다가 간만에 꽂히는 광고 찾았다.
함께 해요!

-

아까 저녁에 또 잤다.
아놔 미치겠네. 이거 계속 되면 또 밤 새는데.

오늘 그냥 미친 척 하고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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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7 02:28 2010/03/27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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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DOC - Fire (2NE1)



아... 형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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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5 10:38 2009/08/0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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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광고.

언제까지나 우울하긴 그렇지.
오늘이 복귄데 나가기 전에 인터넷 살펴 보다가 이런 거 발견.


소니 넷북에 관한 일본의 반응

소니의 "청바지 뒷주머니에 들어가는 크기"라는 선전이 화제

소니는 7일, 소형 노트북 컴퓨터를 이달중에 미국 일본 유럽에서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발매하는 것은 「VAIO(바이오)P시리즈」. 일본에서는 16일 발매로
매장 상정가격은 10만엔 전후.
24.5 x 12 x 2cm로 3호 봉투와 거의 같은 크기지만
운반시의 편리함이나 디자인을 중시하여, 8인치 고화질 액정화면을 채용했다.
무게도 634그램으로, 8인치 클래스에서는 세계 최경량이라 한다.

넷북이란 일반적으로 "5만엔 PC" 등으로 불리며, 기능을 메일 송수신이나
넷 접속에 한정한 저가의 제품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그러나 P시리즈에서는 고속 무선 넷 접속이 가능할 뿐 아니라
무선통신규격 블루투스도 내장하여, 주변기기와의 송수신등이 가능하다.
일본의 매장에서 발매되는 P시리즈는 기억용량 2기가바이트의 메모리 외에,
용량 60기가의 하드 디스크도 탑재. 소니는 "휴대전화와 마찬가지로, 언제라도
들고 나가는 손을 뗄 수 없는 PC만들기에 집중했다"고 말한다.8일 열리는 CES에도 출전한다.

미 조사기관 아이서플라이에 의하면, 세계의 노트북 출하대수 중에서 저가격 PC의 점유율은 07년에는 0.5%였으나.
08년에는 6.6%로 급증. 12년에는 11.7%까지 높아지리라 예측한다.

저가격 경쟁에 휩쓸리면 이익폭의 저하를 초래하기에 일본업체들은 지금까지 참가를 망설여왔다.
그러나, 시장의 신장은 무시 못하고, 작년 10월 이후로 도시바나 NEC, 후지쯔가 연이어
실가격 5만엔 이상의 저가격 PC의 발매를 발표, 소니는 이러한 저가격 노선과는
거리를 두고, 디자인과 기능성에 중점을 두는 고객을 타겟으로 할 생각이다. (일부생략&의역)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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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니잖아...


이건 또 무슨 만행이냐, 이게 진정 소니의 실체였던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거랑 똑같아 보이게 할려고 한 모양임.


S : 야, 나 이번에 VAIO 샀다.

H : 오, 그런데 어딨냐?

S : 짜식, 촌스럽긴. 여기 내 뒷주머니에 쏙 들어가있잖냐.

H : 아 그렇구나?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설마 이런 건가...


그리고 일본 2CH에서의 반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헉...


음, 들어간 건가...

뭐 어쨌든 이렇게 빅재미 준 소니에게 감사. 소니는 청바지도 같이 팔아야겠어요.
그리고 전 복귀하러.


언제나 삶이 그렇듯, 익숙해지면 느끼지 못 한다.
그러지 않길 난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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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6 14:57 2009/02/0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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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의장대.
그저 눈물만 내 눈을 적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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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6 15:48 2008/05/0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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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1. 본인의 이름을 맨 위에 넣는다. (full name)
(예: Seung Soo, Kang)

2. 당신의 사랑, 혹은 운명의 상대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your crush 라고 적힌 빈칸에 채워 넣는다.
(예: Ji Hyun, Jun)

3. Calculate! 를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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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5 13:22 2006/06/1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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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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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5 02:56 2006/05/15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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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객


제공사 : 네이버 만화

자, 공부하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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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7 11:30 2006/04/1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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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런 포스팅은 별로 안 내킨다만,
이건 너무 웃기잖아 - _-;

일단 기사 전문.


동방신기 팬, 청와대 홈피에 "해체 막아달라"

그리고,
(블루오션, Blue Ocean) :
차별화와 저비용을 통해 경쟁이 없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려는 경영전략

음...
너무 진지해 보여서 웃고 싶지는 않지만 웃기는 것은 사실.

세상은 웃을 수 있기에 아름다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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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4 18:40 2006/01/04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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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이야기를 하기 전에 제 성격에 대해 말씀 드리자면 일단 이중인격에서 싸이코 기질에 반항적이며 모든 걸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상대방에게 반항적이고 얕잡아 보는 그런 성격입니다.





아침 운동을 하고 집에 오는 길이었습니다.
가벼운 조깅으로 천천히 오고 있는데 문뜩 반대편 보도에 정말 이쁜 내 스타일의 여자가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워낙 소심하고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데 갑작스러운 운동으로 뇌가 충격을 받았는지 (무쟈게 소심한 내가...┓-)
번호라도 갈켜 달래 볼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윽고 전 반대편 도로로 뛰어가 여자 뒤를 밟으면서 천천히 걸었습니다.

막상 와보니 내가 왜 왔지... 다시 돌아갈까... 아니야 그래도 놓치기 싫어...
별 희한한 생각을 하면서 그렇게 3분가량을 계속 따라다니다가 용기를 내서 말을 했습니다.

"저기 남자친구 있으세요...?"

오 내 생에 처음으로 모르는 사람한테 그것도 여자한테 말을 걸어보는 거였습니다.
너무나 떨리는 마음에 몸에 감각이 없는듯했죠.
그러더니 여자는 피식 웃으면서 제가 조금이나마 괜찮아? 보였는지

"없는데요... 왜요? ^^"(눈웃음을 치면서)

이렇게 대답을 하는 거였죠.
이거다... 이거다 드디어 나에게도 봄이 오는구나.
역시 신은 날 버리지 않았어.
그리곤 흥분한 저는 해맑게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그래 보여서요."

집으로 돌아와 울었습니다.

출처: 미니위니 (원출처: 웃대)
아무도 없는 집에서 혼자 뒤집어 지게 웃었다 - _-
(읽기 편하게 문법, 띄어쓰기, 마침표 등은 수정했습니다.)

Posted by swf.

2005/12/06 15:48 2005/12/0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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