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 때, 학교에 학부모 참관 수업이 있었지만 어머니한텐 말하지 않았고… 친구 어머니들께서 승수가 혼자서 수업시간에 졸고 있었다고. 당황한 선생님이 계속 깨웠지만 계속 잤다고… 속상하셨겠어요. 대학 때는 열심히 할께요 슈 _슈
중학교 때, 학교에 다녀오셨던 어머니로 부터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한이가 수업시간에 너무 열심히 수업을 들어서 눈을 쳐다보기 무섭다, 라는 말을 들었다고. 그렇게 열심히 수업을 들었는데, 대학에서의 난 별로 안그런거 같다는 생각이 문득. 개강도 했는데, 신나게! by ipuris 에 남긴 글 2010-03-06 12:30:24 - 거울에 비친 날 보면서, “뭐 하냐?” 2010-03-07 23:52:22
- 완벽의 반대는 완벽일 꺼야. 2010-03-08 09:41:44
- 일기예보에 비 혹은 눈이라길래 설마 했었는데 눈이네… 2010-03-09 09:49:12
- 3월의 캠퍼스 2010-03-10 10:19:40
이 글은 스웨루님의 2010년 3월 6일에서 2010년 3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