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부터는 서울 나갈 때까지는 누나의 올림푸스 뮤를 쓸 예정.<br /> 내껀 들고 다니기에는 너무 커...orz
어제는 서울 올라왔다가, 나가서 밥 먹고 이것저것 하다가 뻗어버렸기 때문에, 뭐 놀러간 곳도 없고 로그도 못 남겼다.
그나저나 고대 앞에 대학 식당, 맛있구만 - _-)b
오늘은 좀 빡세게 잡고 갔다.
그런데 하나 빠졌다...orz

아까운 내 돈.
뭐 그건 됐고, 일단 아침에는 교보문고 가서 나 혼자 개겼다.
그 옆의 음반점에서, 11시부터 1시까지;
그리고 CD를 샀다.
Fiona Apple - When The Pawn
Swan Dive - Popcorn And A Mama Who Loves Me Too
대충 요로코롬.
스완 다이브는 이번에 처음 산 음반인데, 약간... 음, 그러니까 좀 컨츄리틱한 목소리라고 해야하나.
뭐 여하튼 만족이다, 간간히 들려오는 남자 쪽 목소리도 좋고.

자 이제 넘어가서 영화 감상.
...............................죽인다! 완전 이거 블랙 코미디잖아;
박찬욱 짱이오!
뭐, 요렇게 감상은 끝.
Posted by sw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