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ture, Picture, Movie.

아는 사람은 알 수도 있고 뭐,나는 그림에 관심이 많다. 뭐냐.


미대에 가는게 어릴적 꿈이었다.
이제 그러지 못하게 됬다.

그렇다고 그림을 안 그리는 것도 아니다.
안 조물딱거리는 것도 아니다.


나는 꾸준히 그린다.
내 그림에 뭐가 부족한지, 뭐가 괜찮은지도 안다.

그래서 요즘은 연애인들 영화나 드라마 컷을 모은다.

뭐야?

질러라 질러!

Posted by swf.

2004/05/03 15:16 2004/05/03 15:16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log.swellfish.net/rss/response/9

Trackback URL : http://blog.swellfish.net/trackback/9

« Previous : 1 : ... 596 : 597 : 598 : 599 : 600 : 601 : 602 : 603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