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고... 했더니 음악 바톤;
뭐 써 봅니다, 재미있을꺼 같네요 :)
1.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의 크기
2.62GB (2년 전이랑 별로 다르지 않군요.)
2. 최근에 산 CD
Hooverphonic - Sit Down And Listen To Hooverphonic
Suzanne Vega - Songs In Red And Gray
Keren Ann - Not Going Anywhere
(그나마 최근.........orz)
3. 지금 듣고 있는 노래
John Legend - Don't You Worry 'Bout Thing
4. 즐겨 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얽힌 노래 5곡
Mr. Man - Alicia Keys
이 곡 때문에 엘리샤 키스에 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집이 테이프로 있어도 아직 꼬박꼬박 듣는다.
이소라 - 바람이 분다
기숙사에서 불 다 끄고 듣다가 감동.
Suzanne Vega - Tom's Diner
무심코 듣다가, 하지만 엄청난 중독성이다.
특히 무반주 버전 보다는 반주가 들어간게 좋다.
자우림 - Hey, Hey, Hey, Oivia Newton John & John Travolta - Summer Night
뭐... 말 할꺼 있겠습니까.
5. 바톤을 건네받을 다섯 분
다른 분들에게는 드리기 정말 미안해요.
죄송합니다. (...무효가 되나요?;)
Posted by sw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