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공부 안 해.

요즘 날 보면 삼수를 가정하고 공부하는 듯한 느낌이다.
(사실 이걸 공부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멍하게 있는 시간이 엄청나게 늘어난다.
머리에 남아 있는 것도 없는 것 같다.

예전의 10~20분 그림 그리다 다시 공부했던게 오히려 더 좋았다고 느낄 만큼.


미치겠다.
누가 날 끄집어 내.

Posted by swf.

2005/05/07 16:55 2005/05/0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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