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 만세.


내가 항상 하는 말이다.
내가 학교 다닐 때 항상 귀에 꽂혀 있던 이어폰에는 자우림의 노래가, 김윤아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당신들 없이 내가 어떻게 살아요.

Posted by swf.

2005/04/29 15:45 2005/04/2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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