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거라.

예전에 그 누나가 했던 말이 생각난다.

내가 결혼할 사람은 그저 밝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이런 고생 같은 거 안 하고 그냥 온실 속의 화초처럼 자란 그런 사람.
나랑은 아예 다른 사람.

말 할려다가 참았다.

누나, 그런 사람은 없어요.

Posted by swf.

2010/03/26 13:43 2010/03/2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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