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나만의 공간.


이렇게 의자에 쭈그리고 앉아서 셔터를 누른다.
메모리 카드를 빼서 컴퓨터에 꽂는다.

그리고 자판을 두드리고 마우스를 이리저리 움직인다.


아는 체를 한다.
어떤 이의 글을 보고는 웃고, 어떤 이의 글을 보고는 인상을 찌푸린다.

Posted by swf.

2005/04/19 20:34 2005/04/19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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