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의 어쩔 수 없는 사정을 이해해 주세요.)
-

'진'과 이름 미정, 사실 '진'도 가명.
그러니까... 난리다.
미치도록 만화가...........만화라고 할까? 그리고 싶다.

'진'과 '짜'... 뒤에는 이름 미정이 날아가고 있다, 왼쪽 위는 이름 미정의 헬멧들.
예전에 중학교 때에 수채화에 빠졌던 것 처럼,
유치원 때에 정물 스캐치에 빠졌던 것 처럼,
고등학교 때에 전지현에 빠졌던 것 처럼.
아- _- 이건 아닌가...........
뭐 여하튼 일주일동안의 산물이다, 감상해 주시와요.

별 생각 없이, 어쩌다가 짠 하고 나올 때가 있다.
대충 수학 문제 풀다가 막히면 그림을 막 그려댄다.
스트레스가 화아아아아아악 풀리는 느낌, 필 꽂히면 한시간 다 쓴다.

'진'과 이름 미정의 설정...정도겠지.

이름 미정이 다른 헬멧(이라기 보다는 복면)을 썼을 때
진짜 형제는... 그냥 내 고유 캐릭터들.
나에게는 잘 안 그려지지만 잘 그려질 때는 마냥 즐겁다.
이번에 새로 그린 이름 미정도 맘에 든다.
Posted by sw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