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건강히 살아주세요.
갑자기 왜?
굳이 밝혀 봐야 좋은건 또 뭐겠습니까.
눈가에 주름이 생기게 살아주세요.
계속 웃고 또 웃어서 주름이 생길만큼.
서울 가는 버스 안에서.
개개인은 다 다르다.
달라서 다양하게 사는거다, 다 똑같은데 다양하게 살 리가 있나?
근거는 안 적는다, 아니 못 적는다. 그럴 능력 같은건 없다.
그런데 왜 이 세상은 우리를 슈퍼맨으로 만드나?
그리고 내세우는 것은, 남들도 다 한다는 논리.
이게 뭐가 다양하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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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모순되게 보일 것이다.
그럴 수도 있다.
난 두마리 토끼를 잡고 싶다.
두마리 토끼 잡으려다가 한마리 토끼를 놓친다고 한다.
그런데, 두마리 투끼를 잡으려는 한가지 노력은 인정되지 않는건가?
새벽이 되니까 별 생각이 다 드네, 자자.
Posted by sw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