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해서 교육 받고 평가 받고, 보람은 있네.
부관 참모님, 땡큐.
이게 아니고.
뭐 어쨌거나 오늘 입대한 K군에게는 애도.
내가!
닭 사들고!
면회 갈께!
오늘은 긴긴 밤을 보내겠구나.
다시 말하지만 이거 놀리는 거 아니다.
아니라니까.
Posted by 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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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ster scuds.
- 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