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소망.

눈이 와도, 비가 와도 상관 없다.
바람을 맞서며 사진을 찍고 싶다.

너무 찍고 싶다.

내가 있다는 걸 느끼고 싶다.

Posted by swf.

2009/01/16 19:28 2009/01/16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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