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술만 마셔댔더니 아 머리가 드럽게 아프다.
애들 보고 실실 웃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 나누니까 재밌더라 그래도.
난 항상 이래. 아무 말도 안 해.
말 안 한 게 후회된다.
그래도 괜찮겠지. 나야 있으나 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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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say :
아픈만큼 성숙해진 Day.

이스라엘, 엔 게디.
오늘 친구 만나서 한 잔 했었다.
요즘은 별로 안 취하는 거 같더니 얘기 나누다가 금방 취했다.
허 참 별 일이네.
그냥 이렇게 저렇게 살면 되지 머.
Posted by sw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