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많이 끊겨서 그렇지.
하지만 사진을 올리지 못 한다. 안타깝다.
다른 곳에서 되면 좋고.
얼마 전 로드가 새끼를 낳았다.
어제 겨우 눈을 떴다. 귀여워 죽겠다.
하지만 이제 의문이 남는다.
늬들 아빠는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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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돈 벌 곳도 없고 남은 건 달러로 약 200달러.
어디라도 그냥 계속 계속 가다가 쓰러지고 싶다.
또 그냥 여기서 다시 퍼질러지고 싶다.
난 뭐 하는 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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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리가 거의 닳았다.
끝까지 신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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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웃기다 웃기다 했지만 이젠 울고 싶다.
그 지랄을 했는데.
그냥 그렇구나 싶다.
왜 아무 느낌이 없냐고 나에게 물으면 그 정도였다고 내가 대답한다.
그래 그 정도였다.
까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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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반겨줄 사람은 있는 걸까?
요즘은 내가 짐스러워진다.
Posted by sw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