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봐.

그저 말 한 마딘데, 날 이렇게 무너뜨리네.

그저 즐거웠을 뿐이었나.
난 아무 것도 아닌가.

제길, 무너진 마음은 하나씩 주워서 다시 쌓으면 된다.

노려보면서, 무너진 곳부터 하나씩 쌓으면 된다고.
이 정도로 빌빌대진 않는다.

Posted by swf.

2007/04/10 02:24 2007/04/10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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