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은 커지고 커져서,
주위에 전달된다.
그리고 흩어진다.

내 앞에서 얼쩡거리지 마.
내가 미쳤냐고?
사람이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하면 같이 열고 받아줄 수는 없는 건가?
그래, 그럼 나도 널 가식적으로 대하겠다.
찔찔한 눈, 조용한 말, 이제 한 쪽 귀를 열겠다. 다른 곳을 보겠다.
세상이 점점 지루해져.
Posted by swf.

내 앞에서 얼쩡거리지 마.
Posted by swf.
Trackback URL : http://blog.swellfish.net/trackback/286
Hamster scuds.
- 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