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나를 만들기 위해 일조해줘서 고맙다.
넌 내 마음에 깊은 상처를 냈고, 내 몸은 만신창이가 됐다.
넌 날 쥐 꼬리에 붙어 있는 먼지만큼도 이해하지 못했다.
그런 겉멋에 길들여진 너에게 실망이구나.
앞으로도 난 정신 못 차릴 꺼다.
그렇게 살 꺼다.
하지만 나에겐, 나는 멀쩡할 뿐이야.

뭘 보는 거냐.
Posted by swf.

뭘 보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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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ster scuds.
- 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