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우여곡절 끝에 결국에는 봤음.
일단 드릴 말씀은, 장르를 혼돈해서는 안 됩니다.
이건 코미디 장르입니다.

처음에 장례식에서 울고 있는데 관객들은 배 잡고 웃느라 난리 났음.
그 뒤쪽은 말하면 스포일러가 되니 여기서 뚝.


보면서 감독이 요즘에 온라인 게임에 많이 빠져 있나보다... 생각이 들었네.
아, 그렇다고 영화가 허접한 건 아니니 걱정말고 보세요.

추천 영화.

영화 보신 분만 클릭하세요.


어쨌든 오늘도 아름다운 밤.

Posted by swf.

2006/07/29 04:04 2006/07/29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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