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집에 들어가서 올려야지.
이거 서서 블로깅 하려니까 짜증나네.

아 허리야.
그래도 푹신한게 일품.


그나저나 자고 일어나니까 주위에 학구파 같은 우리 학생분들이 뭔가를 열심히 하고 있네요.
이거 일어나서 화장실에서 세수하고 다시 돌아와서 누으니 이런 놈팽이가 따로 없네.

지나가던 한 학구파 1, 2.

학구파 1 : 넌 무좀 안 걸리겠다.
학구파 2 : 왜요?
학구파 1 : 발가락이 벌려져 있는 사람은 무좀에 안 걸린데.


병진아 내가 발가락 쫙 펴는 거 봤거든?

간만에 패턴으로 돌아왔겠다, 이제 활기차게 좀 살아볼까?
시실리, 시실리, 쉣.

날아가라 복.


아침 밥 먹으러 가자.

+

아저씨 졸지 마세요.


이놈의 컴퓨터가 느려서 오늘 아침은 여기까지.

Posted by swf.

2006/07/21 08:40 2006/07/21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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