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집에 들어가서 올려야지.
이거 서서 블로깅 하려니까 짜증나네.
아 허리야.
그래도 푹신한게 일품.
그나저나 자고 일어나니까 주위에 학구파 같은 우리 학생분들이 뭔가를 열심히 하고 있네요.
이거 일어나서 화장실에서 세수하고 다시 돌아와서 누으니 이런 놈팽이가 따로 없네.
지나가던 한 학구파 1, 2.
학구파 1 : 넌 무좀 안 걸리겠다.
학구파 2 : 왜요?
학구파 1 : 발가락이 벌려져 있는 사람은 무좀에 안 걸린데.
병진아 내가 발가락 쫙 펴는 거 봤거든?
간만에 패턴으로 돌아왔겠다, 이제 활기차게 좀 살아볼까?
시실리, 시실리, 쉣.
날아가라 복.
아침 밥 먹으러 가자.
+


아저씨 졸지 마세요.
이놈의 컴퓨터가 느려서 오늘 아침은 여기까지.
Posted by sw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