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찰나의 눈빛

도와주세요.

그 찰나의 눈빛이 제 머리 속에서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그냥 단순한 표시였을 뿐이었을까요? 하지만 그때 그 상황은...
저는 그때 어떻게 했어야 했을까요?
지금 이게 잘한 걸까요? 돌아가는 것이라면 사양입니다.

돌아가기 싫어요.


아직도 전 후회 중입니다.
왜 이리 표현에 서툰 걸까요?

Posted by swf.

2006/07/16 03:38 2006/07/16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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