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롱한 눈

촛불이 오늘따라 참 귀여워 보이더만.
지갑은 헐빈하고 입은 심심하고 배는 부르고.

이대로 멍하게 있고싶다.
자기도 싫고 옷 갈아 입기도 싫다.

그림 그리고 싶다.
버닝 스웰피시, 허리, 허리, 허리.


내일 시험 화이팅.

Posted by swf.

2006/06/10 03:18 2006/06/10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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