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항상 이래.

매순간 항상 이랬던 건 아닐까 하고 회상해본다.
그리고 결과는 그래, 맞네다.


결정적이지도 않은 순간에서 나 혼자 연소한다.
타서 없어지고 그걸로 끝.

그리고 산만해진다.

나에게 고칠 의지가 있기는 있는 건가?
난 아직 나이 따위 먹지 않은 것 같다.

시간아 더 흘러봐.

I'd rather talk with you, than dance with you.

Posted by swf.

2006/06/02 12:54 2006/06/02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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