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차에 짐 꽉꽉 채워넣고 뒷자석에서 눕지도 못하고 뻣뻣하게 앉아서 자지도 못하고 6시간을 허리가 쫙 펴진 경부 고속도로를 타고 기숙사에 도착했다.
차 기름이 다 날아가버렸네.
뭐 어쨌건 여기도 한 살림 차렸으니까 나 위문 편지 좀. (응?)
기숙사 생활에 가장 필요한게 뭘까?

괜한 조바심?
2006/03/01 22:16 | 소규모 잡짓거리/일상다반사 |
No trackback |
7 comments
Trackback URL : http://blog.swellfish.net/trackback/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