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왜 난리 쳐 주는지 고마움도 모르고 날 뛰네.
그냥 아침을 활기차게,
꼭지점 댄스로 고고
(아 참 이 링크는 안 따가셨으면 합니다. 제쪽 계정이라.)
이제 며칠 뒤만 있으면 OT인가 뭔가 하는 걸로 가봐야겠네.
제발 학교가 나랑 맞길 빈다.
그리고 앞으로 닥쳐올 겁나는 일들에 의연히 대처할 수 있도록.
그리고 너무 잠 온다 좀 자자 - _-
어떠한 겁나는 일에도...
아, 몇년 된지 알 수가 없는 고추냉이입니다. 껍질의 색깔과 고추냉이의 색깔이 같아야 정상.
Posted by sw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