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빠진 '안녕하세요 하느님!' 中
오늘 간만에 싸이에 내 카운터가 0이 됐나 안 됐나 한번 볼려고 들어가려는 찰나, 나의 눈을 끄는 인터뷰 내용이 있었으니...
음, 일단 백문이 불여일견, 한번 보고 옵시다.
이주영님의 투데이멤버 인터뷰
이주영님의 싸이 미니홈피
(18세라고 하지만 2006년 기준으로 19세가 됩니다.)
...신기하다.
나보다 지금 2살이 어린데 애 엄마라니, 왠지 지고 있다는 느낌일까.
남잔데 왜 이런 느낌이냐고? - _-
내가 아냐; 그보다는 조금 열 받는게 저따 대고 욕하는 놈들인데.
암묵적 표준에 대해 벗어 나는 자한테는 기회다 싶어 쪼아댄다.
막아 보려고 해 봤자 싸구려 위로 밖에는 되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친절한 한 줄 요약 : 부럽다 젝일.
Posted by sw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