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렛사야 미안하다.
심심합니다.
orz
그래서 학원에서 끄적 거리던거 끄집어 내서 만지작 거리고 있습니다.
뭐 지금 보니까
![]() 노망든 것 같은 느끼한 아저씨에, 아, 위에 D-10은 그리 신경 쓰지 마세요. 허허, 하하하하. | ![]() 먼산 보는 누나랑 칼 든 손. |
같은게 있군요.
음... 스캔을 좀 더 해보겠습니다.

아 그러니까 저번에 진짜 형제에 겉절이로 나오던 누나. 물론 내 맘대로 다시 바꿨다. 음... 머리에 너무 신경을 썼나 보다, 반성. 아, 위에 D-9는 그리 신경 쓰지 마세요.
비싼 자기 헬멧 부셨다고 울고 있는 누나도 있고,
![]() 학원 안에서는 참 이게 그립다. | ![]() 어이구 우리 이쁜 개새끼. |

학원 안이니까요.
아, 위의 레고 그림도 마찬가지.
Posted by sw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