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사야 미안하다.

수능이 끝나니 논술이다 구술이다 뻗대고 있는 요즘.


심심합니다.
orz


그래서 학원에서 끄적 거리던거 끄집어 내서 만지작 거리고 있습니다.
뭐 지금 보니까

노망든 것 같은 느끼한 아저씨에, 아, 위에 D-10은 그리 신경 쓰지 마세요. 허허, 하하하하.

먼산 보는 누나랑 칼 든 손.


같은게 있군요.
음... 스캔을 좀 더 해보겠습니다.

아 그러니까 저번에 진짜 형제에 겉절이로 나오던 누나. 물론 내 맘대로 다시 바꿨다.
음... 머리에 너무 신경을 썼나 보다, 반성.
아, 위에 D-9는 그리 신경 쓰지 마세요.


비싼 자기 헬멧 부셨다고 울고 있는 누나도 있고,

학원 안에서는 참 이게 그립다.

어이구 우리 이쁜 개새끼.

뭐... 그렇네요.아 그나저나 이까지 보시다 보면 종이가 왜 이리 꼬질꼬질해?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종이 뒤를 한번 보겠습니다.


학원 안이니까요.
아, 위의 레고 그림도 마찬가지.

Posted by swf.

2005/11/28 18:31 2005/11/2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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